1 1생각 5 5도구 도커 watch_later 6월 22, 2017 우와 멋진 실행방안이 떠올랐어. ahffk comment 댓글 추가 스칼라로 프로그래밍을 해도, 늘 서버같은 것이 필요하니까 죽어있다고 느꼈는데… 다음 페이지를 보면서, 페이지로 도움이 되는 거 만들 수 있는데 자바스크립트면 안 되는걸까? 했다가… 스칼라 JS 쓰면 되잖아!! 라고 생각이 미쳤다. 오 좋아. ...
1 1생각 watch_later 6월 15, 2017 내 정체성이 변할 수 있다는 사실을 선택하기 ahffk comment 댓글 추가 습관(무의식)적이건 아니면 의식적이건 어쨌던 나는 아직 프로그래머의 정체성을 선택하고 있다. 사실들 그것은 선택의 결과로 인한 ‘사실’들을 보면 알 수 있다. 블로그 글의 주제 집 책장에 꽃힌 책 읽는 글들의 주제 매우 많은 시간을 O...
1 1생각 watch_later 6월 14, 2017 권태감을 엉뚱하게 메꾸려는 갈급함 ahffk comment 댓글 추가 방금까지 계속 구인 구직을 찾아보고 있었고 마음에 들지 않아서 화를 느끼고 좌절했다. 내가 없는 것을 요구하는 공고들이 많아서다. 따는데 2년이 걸리는 상담 자격증 이미 상담/강사 활동한 경력 없어서 못하는 나 를 만나면 그렇게 화가 날 ...
1 1생각 watch_later 6월 14, 2017 지루한데 무서워서 바쁜 척하며 도망치기 ahffk comment 댓글 추가 느낌 쫓기고 있고, 무겁고 버거운 느낌을 받는다. 하던 일은 못 끝내고, 약속시간엔 아슬아슬하게 도착하는 장면 속에서 가슴이 쫄린다. 그 상황속에 내 모습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본다면 실망할 것 같다. 다시 난 왜 못 끝내기를 선택했을까...
1 1생각 watch_later 6월 13, 2017 돈 없는 창피함 탐구 ahffk comment 댓글 추가 Q. 누가 날 돈으로 살짝이라도 무시하면 왜 이렇게 모멸감과 분노가 일어나는 걸까? A. 모멸감이라는 곱상한 껍데기를 벗겨내면, 창피와 수치라는 감정이 드러난다. “너는 안 그런 줄 알아?”라는 발화는 거기에 ‘창피함’이 있다는 것과 창피함을 ...